CAR COST · 자동차 소유비용

차값 말고, 차비

사는 값보다 무서운 건 갖고 있는 값이에요

차 한 대를 굴리는 데 드는 돈은 차값이 아니라 그 뒤에 붙는 비용이에요. 매년 나가는 자동차세, 살 때 한 번 크게 나가는 취득세, 기름값·보험료·정비비, 그리고 눈에 안 보이지만 가장 큰 감가까지요. 차비계산소는 그 '갖고 있는 값'을 항목별로 계산해 줍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이 숫자만 넣으면 끝이에요.

🧮 계산기

왜 '차비'인가요?

신차 견적서에는 차값과 옵션만 적혀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지갑에서 빠져나가는 돈은 취득세(승용차 7%)로 시작해서, 매년 자동차세 + 지방교육세 30%, 그리고 보험·기름·정비로 이어집니다. 여기에 팔 때가 되어야 체감하는 감가가 가장 큰 항목인 경우도 많아요.

차비계산소는 이 항목들을 따로따로가 아니라 한 흐름으로 계산합니다. 살 때(취득세) → 갖고 있을 때(자동차세·유지비) → 팔 때(감가), 그리고 전기차로 갈아탈지 말지(손익분기)까지요.

자주 묻는 질문

Q. 계산 결과가 고지서 금액과 정확히 같나요?
자동차세처럼 법에 세율이 정해진 항목은 거의 일치하지만, 지자체 감면·차령 기산일·과세 기준일에 따라 몇 백 원 단위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정확한 고지 금액은 위택스에서 확인하세요.
Q.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Q. 전기차도 계산되나요?
네. 자동차세는 배기량이 없는 차(전기·수소)에 적용되는 정액 기준으로, 취득세는 감면 공제를 반영해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