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승용차 평균은 연 1.3만~1.5만km 수준이에요.
모르면 자동차세 계산기에서 먼저 계산하세요.
엔진오일·타이어·정기점검·소모품 등
넣으면 '진짜 총비용'이 됩니다. 감가 계산기
유지비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것
1. 기름값은 생각보다 전부가 아니에요
연 1.3만km를 연비 11km/L, 1,700원/L로 굴리면 기름값은 약 200만원이에요. 그런데 보험료·자동차세·정비비를 더하면 기름값이 전체의 절반 남짓인 경우가 많습니다. 연비 좋은 차로 바꿔도 총비용이 크게 안 줄어드는 이유예요.
2. 감가가 가장 큰 항목일 수 있어요
신차를 3년 타고 팔면 연 300만~500만원씩 값이 빠집니다. 실제 지갑에서 매달 나가진 않지만, 팔 때 한 번에 체감하죠. 위 계산기에 연간 감가를 넣으면 '진짜 총비용'이 나옵니다.
3. 1km당 원가로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총비용을 주행거리로 나눈 km당 원가는 택시·대중교통·카셰어링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숫자예요. 이 값이 크게 나온다면 차를 덜 타는 게 아니라 덜 소유하는 쪽을 검토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전기차는 어떻게 넣나요?
- 연료 종류에서 '전기'를 고르면 입력이 전비(km/kWh)와 충전요금(원/kWh)으로 바뀝니다. 급속·완속 요금이 다르니 평소 주로 쓰는 요금을 넣으세요.
- Q. 정비비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 차령과 주행거리에 따라 크게 달라요. 신차 보증기간 안이면 연 20~30만원, 5년 이상 됐다면 타이어·브레이크·배터리 교체가 겹쳐 연 60~100만원까지 잡는 게 현실적입니다.
- Q.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